24일 임영석 울산의대 학장에 전달···지역의료 발전 공감 취지
울산광역시의사회(회장 김양국)는 지난 24일 울산의대 지역사회기반 의학교육 추진위원회 출범식에 참여해 울산의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울산시의사회 임원 및 임영석 울산의대 학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번 장학금은 지역 의료 인재 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취지로 지원됐다.
김양국 울산시의사회장은 이날 “울산시의사회는 지역 의료의 근간이 되는 의학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미래 의료 인재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과 연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장학금을 준비했다”며 “장학금 전달은 매년 지속적으로 계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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