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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면 제5368호 2020년 6월 22일 월요일

입만 열면 설화(舌禍)...의료계 현실에 눈귀 닫은 ‘복지’부 장관

- 이번엔 “언론서 방호복 사진만 나오니까 (더운데도) 선호하는 것” 발언 또 논란
- “(의료진이) 재고 쌓아두려 해”...코로나 이후 현실과 동떨어진 발언 잇따라 구설


‘복지’ 전문가 장관의 한계? 의료계 “단순 실수 아냐...이참에 보건부 독립시켜야”


의협 “일방적 의사 수 증원정책 ‘절대 수용불가’”

- 의협 17일 부산지역 의과대학장-대학병원장과 간담회 개최
- “의대정원 증원 문제에 대해서는 대한의사협회 의견 충분히 들어야”


‘코를 안 들여다볼 수도 없고’...이비인후과 개원의 절반이 “매출 60% 이상 감소”

- 대한이비인후과의사회, 회원대상 ‘코로나19 피해현황’ 설문조사 결과
- 의사가 마스크.고글 써도 환자가 잠시 내리면 무조건 ‘자가격리’ 조치
- 박국진 회장 “진료 특성상 코로나 직격탄...무차별적 자가격리 자제해달라”


“비대면 진료, 산업 아닌 보건의료 관점에서 접근해야”

- 17일 배진교 의원 주최 국회 토론회서 전문가들 정부의 접근방식 비판
- “산업적 측면서 정치적으로 접근”...복지부 관계자 “대면진료 보완수단”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