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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3면 제5423호 2021년 9월 13일 월요일

의료계, 전문간호사 개정안 반발 '확산'···"면허체계 왜곡"
-서울·강원·충북·경북 등 지역의사회 및 정형외과·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등 잇따라 성명발표
-"불법 의료행위 조장해 보건의료체계 뒤흔들 것...국민건강 '위협'

박명하 회장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개정안’은 권한 남용, “절대 안돼”<사진>
-8일 오후 5시 복지부 세종청사앞, 서울특별시의사회 대표로 강력 항의
-"의료계 입장 무시 크게 분노, 의협 투쟁체 결성된다면 적극 동참할 것”

똑같은 독감백신을 ‘무료’ 아닌 ‘유료’용으로만 쓰라고?
-제약사·도매상 ‘환급거부’에 대개협,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 검토 중···업체명단도 공유
-정부는 “시장 개입 어렵다”···의료계 “NIP는 정부가 책임져야, 내년부턴 직접 공급하라”

대법원, 2014년 의협 집단 휴진 공정거래법 위반 아냐·· 의협 '승소'
-국민생명 위한 의사들의 자율적 의사표출 정당, “지극히 당연한 판단”
-정부의 잘못된 원격의료 및 의료영리화 정책 막기 위한 공익적 목적

구의사회장 인터뷰
-한동우 25개구의사회 대표 회장
-임현선 송파구의사회장


서울시의사회 상임진 칼럼
-황규석 서울시의사회 부회장(어느 오후의 단상)


한의원들 “조선시대에도 전염병은 있었다” 코로나 한약 홍보<관련 사진>
-백신 부작용 예방한약 난립, 성분도 알 수 없어···정부는 “한의사 면허로 가능” 방관
-의료계, 한약이 도움 근거 없어···부작용은 대부분 경증, 자연 경과나 진통제로 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