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호 중랑구의사회장 “민관협력 통해 건강 가치 높이도록 협력해야”
중랑구의사회(회장 오동호)는 지난달 13일 서울 중랑구 중랑구청(구청장 류경기) 4층 소회의실에서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역보건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를 소개하고 4차년도 시행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는 정상택 부구청장을 위원장으로 했으며, 이날 오동호 중랑구의사회장은 “중랑구 지표가 좋지 않은데, 경제는 어렵고 예산은 축소되고 있어 사업에 어려움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통합돌봄이 시작되면서 건강이 최고의 가치가 되는 시대이지만, 서민들에게 건강을 실천할 여유는 부족한 듯 하다”며 “민관협력을 통해서 건강의 가치도 높이고 살기 좋은 중랑이 되도록 힘을 모아야 하겠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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