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가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산·경북·경남 지역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57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8일 오후 4시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 열렸다. 서울시의사회 황규석 회장을 비롯해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신훈 희망브리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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