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사회(회장 조용진)가 창립 47주년을 맞아 제48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 의료 환경 개선과 의료계 현안을 논의했다.
총회는 지난 27일 이대서울병원 본관 지하 2층에서 열렸으며, 조용진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진교훈 강서구청장, 박성호 강서구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진교훈 구청장은 “최근 의료 대란으로 인해 선진 의료 시스템이 흔들리고 있다”며, 정부와 의료계의 협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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