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회장 임현택)는 ‘의료농단 저지 총궐기대회’를 18일 오후 2시 여의도 공원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4만여 명(주최 측 추산)의 의사들은 정부가 잘못된 정책을 강행하고 있다고 성토하며 이를 멈추지 않으면 오는 27일부터 무기한 집단 휴진에 돌입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저작권자 © 의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사신문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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