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의사회, 순천향대병원 전공의협의회에 500만원 전달
용산구의사회, 순천향대병원 전공의협의회에 500만원 전달
  • 배준열 기자
  • 승인 2020.09.07 11: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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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휴진 나선 관내 전공의들에게 십시일반 투쟁성금 전달
김원곤 용산구의사회 회장(사진 왼쪽에서 2번째)이 4일 관내 순천향대병원 전공의협의회에 투쟁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용산구의사회는 4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관내 순천향대병원 전공의협의회 측에 투쟁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금 전달은 지난달 21일부터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등에 반대해 집단휴진에 돌입한 전공의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파업에 돌입한 전공의들은 ‘무노동 무임금’ 원칙에 따라 파업 기간 동안 월급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원곤 용산구의사회장은 “최근 25개 구의사회장들이 모여서 파업을 진행 중인 각 수련병원의 전공의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결의해서 내린 결정”이라며 “파업 참여로 월급도 안 나온다고 하니 구의사회에서 십시일반으로 투쟁기금을 모아서 전달한 것”이라고 말했다.

용산구의사회는 기금 전달 외에도 향후 전공의들이 이번 파업 등과 관련해 법률적 문제가 생긴다든지 할 경우에도 이들을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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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후 2020-09-09 04:47:24
와 되게 쪼잔하네 미용의사 사기꾼들 룸빠한번가는 비용보다 적잖아 ㅋㅋㅋㅋ 의사기꾼들 부동산 투기더럽게 많이하여 요새 엄청 투기로 별 ㅈㄹ다하는데 이런데는 몸을 왜 사릴까?? 개원의들이라 결국에 경쟁자들이니깐 생색만 내는거야? 숭고한척좀하지마 개역겨우니깐 서비스 경쟁을 하긴커녕 정원 동결하여 담합하는 더러운 의료계 필수학과는 등한시하고 국민모두를 외모지상주의에 빠지게하여 성형,피부과등으로 등쳐먹는 악질, 악마의 ㅅㄲ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