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산길 `남한산성'을 새롭게 만나
아름다운 산길 `남한산성'을 새롭게 만나
  • 의사신문
  • 승인 2015.02.09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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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따라 꽃따라 〈347〉

2015.1 남한산성
허물어진 산성을 따라서 친구가 앞장서 걷고있다. 지난 주말에 친구에게서 남한산성에 가자는 연락이 왔다. 남한산성은  소풍이나 야유회를 갔던 기억이 전부라 선뜻 내키지 않았지만, 눈이 없는 겨울에 딱히 가고싶은 산도 없던 터라 친구와 약속을 했다.

 마천역에서 산성으로 오르는데 작은 계곡과 소나무 숲이, 깊은 산에 들어온 느낌이다. 산성을 지나 벌봉 쪽으로 나가니 또 아름다운 산길이 나온다. 남한산성을 다시 보게된 날이었다.

〈양천구의사회장·양천 신내과의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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