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리들병원, 확장개원식 성황
서울 우리들병원, 확장개원식 성황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8.01.21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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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우리들병원(우리들의료재단 이사장·이상호)은 지난 18일 확장개원식 및 ‘상세토(Shang-Se-To)’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개원식에는 대한병원협회 김철수 회장을 비롯해, 박상근 대한신경외과학회장, 서창옥 대한방사선종양학회 이사장, 중국 천사력(Tasly)그룹 Yan Kai 부총재, 일본 쇼와대학병원 Hiraizumi 척추센터장 등 국내외 500여명이 넘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 이날 함께 ‘상세토(Shang-Se-To)’비전을 선포하고, 국제공항이라는 전략적 위치를 이용해 상하이(Shanghai)와 서울(Seoul), 도쿄(Tokyo)를 잇는 메디컬 벨트를 구현, 아시아의 의료허브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구체적인 전략을 발표했다.

서울 우리들병원은 4세대 사이버나이프를 갖춘 세계 3번째 척추암 클리닉, 컴퓨터 네비게이션 관절 클리닉, 건강검진 클리닉(조기 암검진 PET-CT & 64채널 조기 심·뇌혈관 검진 CT), 최소침습 척추디스크 클리닉 등을 갖추고 있다.

우리들의료재단 이상호 이사장은 “기존 척추디스크 외 척추암, 관절로 진료 분야를 조금 더 확대했다. 현재 별관은 국제병원으로 리모델링 중이고 디스크 치료에서 암에 이르기까지 비침습적, 당일치료가 가능한 만큼 아시아 일일의료권이 가능해 지도록 상세토 메디컬 벨트를 현실화 할 것이다”며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세계로 뻗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공항 내에 위치한 본원 서울 우리들병원 및 서울 청담, 대전, 부산, 부산동래 총 5개 병원에서 진료 중이다.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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