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 관절클리닉 개원기념 B-boy축하공연
우리들병원, 관절클리닉 개원기념 B-boy축하공연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7.12.0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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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병원(이사장·이상호)은 관절클리닉 개원을 기념해 지난 3일 오후 12시 최정상 B-boy팀인 갬블러 크루의 축하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달 프랑스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갬블러 크루가 평소 멤버들의 척추·관절 건강을 위해 정기적인 관리를 해 주고 있는 우리들병원과의 인연으로 마련됐다. 지난달 26일 개원한 컴퓨터 네비게이션 관절 클리닉 개원을 축하하고, 우리들병원과 갬블러 크루의 세계 최정상을 향한 의지를 담아 ‘비상(飛上)’이란 주제를 선택했다.

300여명의 환자, 보호자와 의료진들이 화려한 조명과 신나는 음악에 맞춘 B-boy들의 춤과 퍼포먼스를 열띤 호응 속에 관람했다.

우리들병원 관절 클리닉은 최첨단 디지털 수술실을 비롯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컴퓨터 네비게이션 장비를 국내 최다인 3대 보유했으며, 전방십자인대 파열을 치료하는 ‘두 가닥 재건술’ 같은 최신의 수술법을 시행한다. 운동치료나 초음파 주사치료와 같은 비침습적 치료와 수술이 불가피한 환자의 경우 피부나 근육절개 없이 정상 조직은 최대한 보존하고 합병증의 위험은 최대한 줄인 최소 침습 수술 및 치료를 실현하고 있다.

우리들병원 홈페이지(www.wooridul.co.kr)에서는 개원을 기념한 퀴즈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14일까지 응모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LCD TV 등 푸짐한 선물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갬블러 크루'는 국내 최대의 매니아층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종 세계대회에서 우승을 한 최정상의 실력을 가진 B-boy팀으로 현재 하이서울 홍보대사 및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 전야제 축하공연에 초청 받은 팀이다.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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