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병원, ‘갑상선결절 One Stop Service’ 확대 실시
성모병원, ‘갑상선결절 One Stop Service’ 확대 실시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7.07.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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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대 성모병원은 24일부터 ‘갑상선결절 One Stop Service’를 주 2회(매주 화·목)로 확대 실시했다.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갑상선결절 환자들의 진료편의를 도모하고자 진료 및 검사실시(혈액검사, 초음파유도 조직검사, 핵의학 영상검사), 결과면담까지 하루 만에 완결하는 차별화된 이 서비스는 빠르고 정확한 진단으로 환자들의 결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줄 뿐만 아니라 신속한 치료를 가능하게 하여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또한 1, 2차 병의원에서 의뢰한 환자들 결과를 다시 1, 2차 병의원으로 회신해주어 본원에서 실시한 결과를 중심으로 환자가 집 가까운 병의원에서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어 바람직한 의료전달체계 구축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갑상선결절 One Stop Service’는 2004년 3월부터 내분비내과를 중심으로 방사선과, 핵의학과, 병리과, 외과, 내과 외래, 의료협력팀의 유기적이고 적극적인 협조하에 시행되어 오고 있다.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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