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성심, 개원 35주년 기념축제 펼쳐
한강성심, 개원 35주년 기념축제 펼쳐
  • 황선문 기자
  • 승인 2006.12.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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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한강성심병원(원장·현인규)은 지난 18일 노인센터 10층 강당에서 개원 35주년 기념식을 갖고 재도약을 위해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

현인규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의료시장의 글로벌화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구성원의 끊임없는 노력과 자기계발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제5별관 신축 등 고객편의 시설 확장과 외래 및 병동 재배치를 통한 진료지원 역량 강화 등 재도약을 위한 발전 계획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함께 그 동안 병원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장기근속자와 모범직원 포상도 함께 실시됐다.

한강성심병원은 지난 20일까지 2주 동안을 개원 35주년 기념 축제기간으로 정하고 연예인을 초청하여 ‘2006년 환자 위안의 밤’ 행사를 개최한데 이어 목각전시회, 간호사복 변천사 전시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황선문기자 hahaha@doctor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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