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제8대 김일호상에 대전협 서연주 수련이사 수상
[동정] 제8대 김일호상에 대전협 서연주 수련이사 수상
  • 조은 기자
  • 승인 2021.12.0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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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이사 "김일호 회장의 뜻 이어 전공의 수련환경에 기여하겠다"

대한전공의협의회 서연주 수련이사(가톨릭 여의도성모병원 내과·서울시의사회 정책이사)가 지난 27일 대한전공의협의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제8대 김일호상을 수상했다. 

김일호 상은 매년 전공의 복지와 권익, 전공의 위상에 기여한 전공의 또는 전공의 수련 관계 인사한테 수여한다. 이는 앞서 제15대 대전협 회장을 역임하면서 전공의 복지와 권익향상을 위해 헌신한 故김일호 회장을 기리기 위해 2014년 제정된 상이다. 

서연주 수련이사는 "김일호 상의 의미를 알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故김일호 회장의 뜻을 새기고 스스로 돌아보며 전공의 수련환경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시상엔 故김일호 회장의 부친인 김태환 씨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는 "전공의의 권익을 위해선 전공의가 힘을 합쳐 투쟁해야 한다"며 "전공의들은 대우받을 자격이 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 의사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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