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슈진단, ‘2021 아시아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한국로슈진단, ‘2021 아시아 일하기 좋은 기업’ 선정
  • 최보미 기자
  • 승인 2021.07.2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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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2500개 기업 중 선정…신뢰 경영, 기업 문화 호평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 도입, 익명 SNS 채널 등 열린 소통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이 ‘2021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200대 기업’에 선정됐다.<br>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이 ‘2021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200대 기업’에 선정됐다.

한국로슈진단이 ‘선진적인 기업 문화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해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토대로 한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

한국로슈진단(대표이사 조니 제)은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주관하는 ‘2021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2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인 ‘아시아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은 아시아 각 국가에서 추천된 약 2500개 기업을 각 나라별 선정위원회에서 심의한다.

또 후보군을 확정해 신뢰경영지수(Trust Index), 기업문화(Culture Audit) 등 글로벌 표준 평가를 토대로 일하기 좋은 기업 상위 200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한국로슈진단은 ‘사람’을 우선하는 기업문화를 중심으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을 도입하고 한글 직급 폐지, 대표 및 임원진에게 직접 질문과 제안을 할 수 있는 익명 SNS채널을 마련하는 등 열린 소통을 보장하는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해왔다. 

또한 3개월의 해외 직무 교환 프로그램 EDO(Express Development Opportunities), 2~4주의 타부서 직무 체험 프로그램 IDO(Internal Development Opportunities) 등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의 역량개발을 돕고 있으며 이러한 활동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한국로슈진단은 2015년부터 3년 연속으로 에이온휴잇(Aon Hewitt)이 선정한 ‘한국 최고의 직장(Best Employer in Korea)’ 본상을 수상했다. 

작년에는 같은 기관에서 주최한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GWP 혁신리더’ 부문에서 한국로슈진단 조니 제 대표와 P&C(People & Culture) 부서의 이지숙 본부장이 각각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로슈진단의 조니 제 대표는 “‘사람’을 중심으로 한 한국로슈진단의 선진적인 기업 문화와 직원 친화적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이어 아시아에서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열린 소통과 워라밸을 중심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직원들에게 더 나은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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