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조합-경기도, '인니 수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의료기기조합-경기도, '인니 수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
  • 최보미 기자
  • 승인 2021.07.23 11: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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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경기도 소재 의료기기 제조기업 지원 위해 마련
‘경기도-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는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모집한다.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은 경기도청과 9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경기도-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재화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전시회 참가 및 오프라인 미팅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상담회가 도내 의료기기 제조기업에 인도네시아 수출 판로를 확대할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는 코로나19 여파로 해외시장 진출이 어려운 경기도 소재 의료기기 제조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과 킨텍스에서 진행되며 경기도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기업이 간단한 신청 절차를 통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비즈니스 상담회는 ▲인도네시아 바이어와 국내 제조기업 간의 1:1 매칭 ▲상담통역 ▲조합 인도네시아센터를 통한 현지 파트너사와의 네트워킹 ▲제품등록 등 수출에 필요한 업무 지원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상담회 참가기업을 오는 7월 23일까지 모집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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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21-07-23 21:41:48
인니라는 단어 쓰지 맙시다. 인니는 중국인들만 제대로 알아듣는 그냥 중국어라고 봐도 무방한 단어입니다. 원래 우리나라에서 쓰던 한자라고 우기는데, 실제로 인니라는 단어는 우리나라에서 한자를 일상적으로 사용하던 세대에도 거의 사용하지 않던 단어이며, 현재는 거의 중국에서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발음인데, 문정권들어, 그것도 최근 일이년새 갑자기 인니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 조선 족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