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숙 노원구의사회장 “초심 잃지 않고 회원들께 보답할 것”
조문숙 노원구의사회장 “초심 잃지 않고 회원들께 보답할 것”
  • 박승민 기자
  • 승인 2021.03.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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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선거 실시해 98% 찬성으로 연임 결정
노원구의사회 조문숙 회장

노원구의사회는 지난달 23일 제13대 노원구의사회장 선거를 실시해 조문숙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 참관 하에 온라인과 현장 투표로 동시에 치러진 이번 회장 선거에는 총 선거인 284명 중 20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선거에는 조 회장이 단독 출마해 찬성 201표(98.53%), 반대 3표(1.47%)의 결과로 연임이 확정됐다. 

조 회장은 “'일신우일신'의 좌우명대로 초심을 잃지 않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회원들의 뜻에 보답하기위해 노력 또 노력을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서울시의사회 파견대의원에 박상호, 이상목, 장순기, 장현재, 최상철, 한형장, 서인석, 이상용, 이종익 회원이 선출됐다.

한편, 노원구의사회는 24일엔 제34차 총회를 개최해 올해 주요 사업계획과 1억3201만원 규모의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또 서울시의사회 건의안으로 △지역의사회에서도 온라인 학술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포맷 제공 △서울시의사회장 선거 직선제 변경 △의료업종에 대한 소상공인 지원업종 포함 △환자 진료시 기본적인 보호장구(마스크, 일회용장갑, 페이스 쉴드 등) 무상 제공 등 4가지 사항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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