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 대한의학회에 지원금 2500만원 전달
서울시醫, 대한의학회에 지원금 2500만원 전달
  • 홍미현 기자
  • 승인 2020.10.3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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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준 회장 "의료계 발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
이원철 부회장 "매년 지원에 감사, 더욱 노력할 것"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박홍준)가 30일 대한의학회에 지원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박홍준 회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사회 34대 집행부 임원들은 이날 제112차 상임이사회 직후 "의료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며 이원철 대한의학회 부회장에게 지원금을 전했다. 

박홍준 회장은 “대한의학회는 의료계 단체 중 가장 존경과 신뢰를 받으며 발전해 왔다”면서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의료계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원철 대한의학회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의료계 발전을 위해 매년 의학회에 후원금을 전달해주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을 바탕으로 의사회와 함께 의료계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서울시의사회는 우리나라 의학의 학문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한의학회를 비롯해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기초의학회, 한국여자의사회 등에 오랫동안 지원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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