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9월 둘째주)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9월 둘째주)
  • 의사신문
  • 승인 2020.09.11 14: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공보이사들이 객원기자로 나서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을 전달합니다.  

■ 중구의사회, ‘2020년 제4차 상임이사회' 개최 

중구의사회(회장·정종철)은 지난 10일 오후 7시 차이797에서 ‘2020년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2020년 본회회비 및 각급회비 수납 △5개구의사회 합동 학술대회△12월 회원 연수교육  △Core Forum 회지 제작 등을 논의했다.

또한 의사회 창립60주년을 맞아 회원은 물론 미가입 회원에게 기념 선물을 준비해 전달하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이날 상임이사회에는 서울시의사회 박홍준 회장이 참석해, 중구의사회 상임진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지속되고 있는 투쟁에 대한 질문과 답변, 토론 등이 이어졌는데, 향후 정부.여당과의 협상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박회장은 1개월이상 지속되고 있는 의과대학생들의 국시거부와 동맹휴업 등에 대한 안타까움을 함께 피력하며 사태해결을 위한 노력을 다방면으로 기울이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