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8월 넷째주)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8월 넷째주)
  • 의사신문
  • 승인 2020.08.2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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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공보이사들이 객원기자로 나서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을 전달합니다.  

■ 구로구의사회, 고대 전공의에 투쟁성금 500만원 전달 

구로구의사회(회장 이인수)는 지난 23일 오후 1시 어울림 식당에서 고대구로병원 전공의 이현수 대표에게 투쟁성금기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의사회는 제2차 전국의사 총파업(8월 26일부터 8월 28일) 관련, 고대구로병원 전공의협의회 임원들과 만나 4대악 의료정책 저지를 위한 전국 의사 총파업을 적극 지지한다는 의사를 표명하고 어려운 현실에 처한 의료계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 구로구의사회, 제3차 상임이사 개최 

구로구의사회(회장 이인수)는 지난 24일 오후 7시 의사회관에서 '2020년도 제3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8월 26~28일 2차 전국 의사 총파업 안내 및 투쟁성금 집행 여부 △2020년도 제2차 연수교육 개최(9월21일 오후 6시30분, 디큐브시티 쉐라톤호텔 6층)
△2020년도 회원수첩 제작(연기) △마스크(KF94 및 덴탈, 비말차단) 공동구매 추진 여부 △기타사항(2020년도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서비스 실시 안내, 의원급 공적마스크(kf94) 수불 현황 보고)에 대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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