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3월 넷째주)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3월 넷째주)
  • 의사신문
  • 승인 2020.03.30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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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공보이사들이 객원기자로 나서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을 전달합니다. 

■ 금천구의사회, 1차 상임이사회 개최 

금천구의사회(회장 유용규)는 지난 9일 오후 7시 30분 금천구의사회관에서 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보고사항으로 총무부에서 지난 2월 26일 제26차 정기총회 개최 결과 보고와 의무부에서 지난 2월 14일부터 ~ 3월 1일까지 금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봉사를 하신 회원를 보고 했다.

논의사항으로는 △ 코로나-19 관련 회원 돕기 성금 모금 전개 △ 공적 마스크 판매 논의 △ 상반기 반모임 개최(4월 중) △ 1차 연수강좌 준비(5월 20일) △ 골프대회 준비(6월 14일) △ 회원 및 병·의원 가족의 날 행사 단체영화관람(6월 24일) 등을 논의했다. 

 

■송파구의사회, 의협회관 신축기금 500만원 기부

송파구의사회는 23일 제33차 정기총회에서 대한의사협회 신축기금 500만원을 박홍준 회관신축추진위원장(의협 부회장·서울시의사회장)에게 전달했다.

서대원 송파구의사회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전 의료계가 힘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의협회관 신축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회관의 성공적 건립을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금을 납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홍준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와중에도 불구, 의협회관 건립을 위해 힘을 모아줘서 감사하다”며 “의사들의 상징이자 자존심인 의협회관이 하루 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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