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떡이냐"···여의사회, '서울시의사회' 노고에 '감사떡' 전달
"웬 떡이냐"···여의사회, '서울시의사회' 노고에 '감사떡' 전달
  • 홍미현 기자
  • 승인 2020.02.1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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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애 한국여자의사회 회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서울시의사회 제34대 집행부를 격려하기 위해 감사의 선물을 전달했다. 

서울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지난 7일 제81차 상임이사회 진행에 앞서 한국여자의사회가 보내온 ‘감사의 떡’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의사회 상임이사진 가운데 8명의 여의사들이 한국여자의사회에서 부회장 등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이에 이향애 회장은 서울시의사회 소속 여의사회 임원들에게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자"며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계기로 더없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서울시의사회측에 격려 차원에서 '찹쌀떡'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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