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진]2020년 새해 첫, 34대 상임이사진들 '나눔진료' 현장
[포토사진]2020년 새해 첫, 34대 상임이사진들 '나눔진료' 현장
  • 홍미현 기자
  • 승인 2020.01.06 14: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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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제34대 집행부 상임이사진들과 봉사자들이 '외국인 근로자 나눔 진료' 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서울시의사회(회장 박홍준)는 지난 5일 서울시의사회관 5층 대강당에서 의사회 상임이사 주관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를 개최했다. 이번 나눔 진료 봉사에는 약 150여명이 넘는 환자들이 방문해 진료를 받았다. 

(좌) 김영태 부회장, 임선영 감사, 전영미 부회장이 산부인과를 방문한 캄보디아 임산부를 진료하고 있다. 이 임산부는 아기가 잘 크고 있는지 심장를 듣고 싶다며 초음파 진료를 요청했다.
(좌) 김영태 부회장, 임선영 감사, 전영미 부회장이 산부인과를 방문한 캄보디아 임산부를 진료하고 있다. 이 임산부는 아기가 잘 크고 있는지 심장를 듣고 싶다며 초음파 진료를 요청했다.
(좌) 장영민 보험이사와 김성배 총무이사가 가정의학과 진료실을 찾은 환자의 혈압을 측정하고 환자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좌) 장영민 보험이사와 김성배 총무이사가 가정의학과 진료실을 찾은 환자의 혈압을 측정하고 환자 증상에 대해 이야기를 듣고 있다.
(좌)김상욱 섭외이사(정신과)와 조필자 부회장(신경정신과)이 치매, 불면증,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증상의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좌)김상욱 섭외이사(정신과)와 조필자 부회장(신경정신과)이 치매, 불면증, 우울증 등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증상의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노안으로 눈이 침침하다는 환자를 최주현 홍보이사 및 대변인(안과)이 환자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최주현 홍보이사 및 대변인(안과)이 노안으로 눈이 침침하다는 환자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한경민 전 감사(영상의학과)가 복부 초음파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한경민 전 감사(영상의학과)가 복부 초음파를 통해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김명선 대외협력 이사(내과)와 진옥현 의무이사(비뇨기과)가 환자의 환부를 보며 진단을 내리고 있다.
김명선 대외협력 이사(내과)와 진옥현 의무이사(비뇨기과)가 환자의 환부를 보며 진단을 내리고 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서울시의사회 대강당에 모여있다.
외국인 근로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서울시의사회 대강당에 모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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