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가톨릭대, 한양대 등
[동정] 가톨릭대, 한양대 등
  • 의사신문
  • 승인 2019.10.2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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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현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제7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호스피스 유공자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 교수는 한국호스피스완화의학회 연구이사 및 한국호스피스완화연구회 회장을 역임한 김 교수는 국내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발전을 위해 힘썼다.

또한 아시아 최초로 지정된 대만 사전돌봄계획 가이드라인 제정에 공동 연구자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8월에는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에 참석해 각국의 사전돌봄계획 컨퍼런스에서 한국 대표로 발표를 하기도 했다.

▲박예수 한양대구리병원 정형외과 교수 제18회 대한골다공증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상 논문은 “Is it possible to increase the clinical effectiveness of the fracture risk assessment tool in osteopenia patients by taking into accoung bone miniral density values?” 는 Journal of clinical densitometry에 출판된 논문이다. 박교수는 논문에서 국제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골감소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골절 예측 인자(FRAX 기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보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원명, 우영섭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팀 최근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신경정신약물학회에서 우수 구연상 (Excellent Presentation Award for AsCNP)를 수상했다.

박 교수팀은 양극성장애의 유지치료시 각 기분조절제의 치료 효과 차이를 규명한 'Clinical correlates associated with the long-term response of bipolar disorder patients to lithium, valproate, or lamotrigine: a retrospective study' 논문으로 본 상을 수상했다.

▲조우람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정형외과 조우람 교수 최근 대한정형외과연구학회 제 45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조우람 교수는 이번 학회에서 인공관절에 사용하는 비구컵의 나사 길이를 한국인 골반의 3D 모델을 이용하여 정확하게 예측하고 실제 인공관절 수술 및 인공관절 재치환 수술 발전에 크게 기여함을 인정받아 이번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해국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2019년 정신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중독예방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 활동을 통해 2019년 7월, 중독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수립 공청회에서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등의 활동으로 국민들에게 건강한 삶의 보장을 위한 정신건강 재정투자를 제안했다.

또한 포럼 포천시 보건소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을 맡아 지난 5월 자살예방센터 개소를 통해 자살고위험군 조기발견과 치료연계 및 상담, 자살시도자 사후관리, 자살예방에 대한 홍보 캠페인 및 자살예방교육사업 등을 추진해 자살을 미연에 방지하고 시민들의 건강한 삶을 영유하게 하는 목적 달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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