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의사회, 오는 31일 전국여의사대표자대회 개최
한국여자의사회, 오는 31일 전국여의사대표자대회 개최
  • 홍미현 기자
  • 승인 2019.08.2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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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의사회(회장 이향애)는 오는 31일 오후 4시 제14차 전국여의사대표자대회 및 학술심포지엄을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홀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학술심포지엄'으로 마련된 1부에서는 정성애 이화의대 소화기내과 교수가 '인트로(만성 난치성 질환 환자를 이해하기)를, 이현정 서울의대 소화기내과 교수가 '환자 중심의 치료약제 선택(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약제 선택으로 이해해 보기)을, 김성은 이화의대 소화기내과 교수가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바탕으로 한 만성 질환 환자에서 근감소증 예방의 중요성과 치료에의 영향을 주제로 강의한다. 

2부에는 개회식과 함께 KMA POLICY 소개와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김교웅 KMA POLICY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겸 총괄간사(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가 설명하는 시간을 갖는다. 

3부는 조직 진단과 미래를 위한 준비, 한국여자의사회의 조직진단 결과 보고 및 향후 대책에 대한 제언(이정희 경쟁력개발연구소장), 자유토론(김숙희 고려의대교유회장, 정명희 대구경북지회장, 윤석완 차기회장 등)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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