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8월 넷째 주)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8월 넷째 주)
  • 의사신문
  • 승인 2019.08.2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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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산하 25개 구의사회 공보이사들이 객원기자로 나서 한 주간의 구의사회 소식을 전달합니다.

■ 서대문구의사회, 2019년 골프대회 개최 

서대문구의사회(회장 임영섭)는 지난 18일 한양CC에서 ‘2019년 서대문구의사회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골프대회는 임영섭 회장과 김유성, 남소자, 배순희 원로회원 등 회원 및 초청인사 22명이 참석했다. 

대회 결과는 메달리스트에(채우석, 남소자), 장타상에(김인주, 배순희), 근접상에(김학준, 이상옥) 행운상에(최경섭), 최다버디상에(김평식)회원이 차지했다. 

의사회는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을 증정하고 내년 대회에는 더 많은 회원들과 함께 대회를 이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도봉구의사회, 상임이사회 개최

도몽구의사회(회장 김성욱)는 8월 상임이사회의를 지난 8월 26일(월)히비끼에서 김성욱 회장 이하 각 부서별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7월에 하계휴가로 인해 이날 회의에서 산적한 현안까지 처리함에 따라 늦은 시간까지 회의가 진행됐다.

회원현황과 재무보고에 있어 각 부서별 활동과 개인정보자율점검서비스, 인플루엔자 지원사업, 약물이용지원 사업, 면허신고 등이 안내됐다.

토의안건으로는 총선기획단구성, 2019년 추계골프대회(9/22 일요일), 상임이사워크숍(9/28~29), 제14회송년음악회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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