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광수 회장, 반백 년 추억을 담은 신간
한광수 회장, 반백 년 추억을 담은 신간
  • 하경대 기자
  • 승인 2019.05.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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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얼이즈마이캡틴(Where is my captain?)...한광수 지음

한광수 한국의약평론가회장이 김영택 박사와의 추억을 책 한편에 담았다.

해군 군의관 후보생 시절부터 김영택 박사와 함께 했다는 한 회장은 인연으로 깃든 54년이 바로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고 전한다.

신간 웨얼이즈마이캡틴(Where is my captain?)은 마치 주마등이 스쳐지나가듯 한 회장의 군대 시절 소중한 추억과 뇌리에 영원히 남아있는 아쉬움에 젖은 이야기다.

한 광수 회장은 본문에서 “애초에 김영택 박사님을 모시고 보낸 반백 년 인연을 회상하는 글들을 묶어 90세 생신 잔치에 올리려고 시작했다”며 “남다른 인연으로 맺어진 김 박사님과 함께한 시간의 소중함과 내게 주신 가르침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광수 회장은 1965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한 외과 전문의로 해군의무감을 역임했으며 서울시의사회장, 대한개원의협의회장, 대한의사협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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