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사회, 제2차 전체이사회 개최
서대문구의사회, 제2차 전체이사회 개최
  • 의사신문
  • 승인 2019.02.20 09: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대문구의사회(회장·임영섭)는 지난 12일(화) 오후7시 제2차 전체이사회를 개최했다.

의사회는 △2018년 회무 보고 △2018년 회계 결산 및 2019년 예산(안) 보고 △제58차 정기총회 개최 △시의사회 건의사항 을 주 의제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2018년 회무 및 결산 승인을 받고 60주년 기념행사 및 회보 발행을 위해 편성된 2019년 예산안을 의결해 총회에 산정하기로 했다.

또한, 총회에는 임원진 전원의 참석을 당부하고, 시의사회 건의사항으로는 의사면허증 발급과 총회 당일 추가 건의사항을 수렴하기로 했다. 이밖에 회보 편집위원들에게(채우석, 남기헌, 이은숙, 석을혜, 강진욱, 최경섭) 회보 발행에 차질 없기를 당부하고, 촉탁의와 만관제 안내 및 참가 희망 회원 추가 모집, 외국인근로자 나눔진료에 임원진 참가 확대 등을 논의했다. 그리고 오는 3월12일(화) 2019년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