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샷!~ 골프로 화합 다지며 스트레스 훌훌"
"굿 샷!~ 골프로 화합 다지며 스트레스 훌훌"
  • 홍미현 기자
  • 승인 2019.01.21 12: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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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장배 스크린골프 대회...회원 33명 참석 대성황
제7회 서울시의사회장배 스크린골프동호회 회원들이 대회 시작 전,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서울시의사회 스크린골프동호회(회장·서대원, 송파구의사회장)는 지난 19일 오후 4시 골프존파크 논현토너먼트점에서 ‘제7회 서울시의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골프대회에는 모두 33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 9조로 나눠 진행됐다. 조별 구성을 살펴보면 △1조 강승민·박종환·김인주 △2조 임영섭·남기헌·최경섭 △3조 이상범·박윤근·안철남△4조 윤영중·김재호·김석원·안홍준 △5조 김석욱·신경화·김성주·박정연 △6조 정인호·이수현·황진연·박상협 △7조 이상목·김영선·이기섭·서대원 △8조 최은수·이동진·나윤책·이선혁 △9조 이용태·김창우·김해은·손보성 등이다.

제7회 서울시의사회장배 스크린골프 대회에 참가한 회원이 자신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대회 결과 수상자는 다음과 같이 결정됐다. 메달리스트 최은수 회원, 우승 김창우 회원, 롱기 최은수 회원, 니어 박윤근 회원, 다버디(7개) 정인호, 이수현 회원이다.

 

메달리스트 수상자인 최은수 회원이 트로피를 전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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