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시상
건보공단, 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시상
  • 배준열 기자
  • 승인 2019.01.1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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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어?! 병원비 계산이 틀렸는데요’ 등 14편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김용익)은 11일(금) ‘문재인 케어 1주년 기념 체험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10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최근 1년간 의료비 경감을 위한 문재인 케어(보장성 강화대책)로 혜택을 본 사연 총 76편이 접수되었으며,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10편 총 14편을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선택진료비 폐지, 상급종합·종합병원의 2·3인실 건강보험 적용, 아동의 입원 진료비 본인부담 인하, 상복부 초음파 및 뇌·뇌혈관 MRI 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 등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인한 수혜 사례를 공유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국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하며, 당선작은 수기집 제작, 언론 인터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책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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