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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형외과의사회, 의협 회관 신축 기금 릴레이 1000만원 쾌척이병민 회장 "의료계 구심점…명실상부한 의료계 성지되길"
김동희 기자 | 승인 2018.10.10 10:01

사진 왼쪽부터 이장혁 대한성형외과의사회 재무이사·이병민 대한성형외과의사회장·최대집 의협 회장·박홍준 의협 회관 신축추진위원회 위원장

대한의사협회 회관 신축 기금 릴레이에 대한성형외과의사회가 바톤을 이었다.

이병민 대한성형외과의사회장은 오늘(10일) 의협 용산 임시회관을 방문, 박홍준 의협 회관신축추진위원장(서울특별시의사회장)에게 1000만원을 전했다.

이날 오전 제22차 상임이사회에 앞서 열린 기금 전달식에서 이병민 대한성형외과의사회장은 "새 의협 회관은 명실상부한 의료계의 구심점이자 성지"라면서 "의료계와 의학 발전을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의협 회관 신축 기금 모금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의협 회관 신축 기금은 2018년 9월에만 유태전 대한병원협회 명예회장(2000만원)·안치석 충청북도의사회장(1000만원)·변형규 의협 보험이사(500만원)·도송준 대전이안과병원장(400만원)·이영성 한국보건의료연구원장(100만원)·김주일 금촌의원장(100만원) 등이 동참했다.

단체에서는 충청남도의사회(1000만원)·경희의료원 가정의학과 동문회(550만원)가 참여했다.

9월30일 현재 의협 회관 신축 기금은 21억 8837만 670원으로 목표액(100억원)의 21%대에 머물러 있다.

박홍준 의협 회관 신축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의협 회관은 13만 의사의 긍지와 자부심의 상징"이라면서 "의협의 또 다른 100년을 준비하는 의협 회관을 성공적으로 신축할 수 있도록 기부금 모금에 회원님들께서 더욱 적극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의협 회관 신축 문의(02-6350-6610 의협 총무팀 김병덕, 후원계좌 = KEB 하나은행 228-910012-02504 예금주 대한의사협회).

김동희 기자

김동희 기자  ocean83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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