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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성형술 창시자 라츠 박사, 고도일병원 내방신경성형술의 최신 동향 및 새로운 척추수술 후 운동신경마비 시술 강의
김동희 기자 | 승인 2018.04.16 14:17

고도일병원(원장·고도일)은 지난 4월13일 신경성형술 창시자 Dr. Gabor B. Racz(이하 라츠 박사)가 병원에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라츠 박사는 고도일병원에 방문하여 신경성형술의 최신 동향 및 새로운 척추수술 후 운동신경마비 시술에 대해 강의하고 병원의 의료설비, 치료 프로그램 등을 살펴봤다.

라츠 박사의 고도일병원 내방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고도일병원을 찾아 협진 시술을 이어가는 등 꾸준히 고도일 병원장과 의술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도일 원장은 “라츠 박사님이 고안한 신경성형술은 비수술 척추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며, “17년 전 고도일병원을 개원할 때만해도 국내 비수술 척추 치료 분야는 불모지에 가까웠다. 당시에는 수술 외에 다른 방법이 없어 수술을 받는 환자가 많았고, 수술 후 통증 때문에 고통 받는 경우도 비일비재 했다. 이에 고도일병원은 개원 초기부터 환자의 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신경성형술과 다양한 비수술 치료법을 보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현재는 많은 환자들이 수술 없이 통증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고 국내 비수술 척추 치료의 수준도 상당히 높아졌다”고 말했다.

또한 “라츠 박사님이 한국에 오실 때마다 우리 병원에 오셔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라츠 박사는 “지난 번에 고도일병원을 찾았을 때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이 인상 깊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김동희 기자

김동희 기자  ocean830@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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