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동정
[동정]서대철 교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지 새 편집장 임명
홍미현 기자 | 승인 2018.01.11 11:54

서울아산병원 신경중재클리닉 서대철 교수(영상의학과)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지인 ‘뉴로인터벤션(Neurointervention)’의 새 편집위원장으로 최근 임명됐다.

‘뉴로인터벤션(Neurointervention)’은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가 2006년부터 발간하는 영문학회지로 미국, 일본, 캐나다 등 12개국의 편집위원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신경중재의학 분야 전문학회지이다. 

신경중재치료는 뇌졸중, 뇌동맥류, 뇌동정맥 기형, 척추동맥 기형이나 협착 등을 수술하지 않고 미세한 바늘이 들어갈 정도로만 절개하여 혈관으로 접근해 치료하는 분야다.

서 교수는 아시아-호주 신경중재학회(AAFITN)의 회장과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신경중재치료의학회세계연맹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신경중재의학 분야 발전에 힘쓰고 있다.

홍미현 기자  mi9785@naver.com

<저작권자 © 의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홍미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21-99 서울시의사회관 402호 의사신문  |  대표전화 : 02-2636-1056~8  |  팩스 : 02-2676-2108
Copyright © 2018 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cnews@daum.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준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