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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안전 위한 최선의 진료’ 호소
홍미현 기자 | 승인 2018.01.02 14:13

지난 12월 30일 젊은 의사들이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에서 현 의료체계의 문제점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이들은 △의료 왜곡의 한가운데 국민과 의사를 몰아넣지 말아주세요 △최소한 법에 정해진대로 전공의 수련비용을 지원해 주세요 △우리는 환자를 볼 때 교과서에서 배운대로 최선의 치료를 하고 싶습니다 △1회용 의료기구 재사용_정부는 의사들에게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환자는 국가가 미리 정해둔 비용만큼만 아플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환자를 살리기 위한 최선의 진료가 삭감으로 돌아오는 현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사경을 헤매는 환자를 절대 줄일 수 없습니다 등 피켓을 들었다. 

홍미현 기자  mi97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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