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대학병원장등과 간담"
"서울시의사회, 대학병원장등과 간담"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5.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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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고려대 녹지운동장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서울시 의사의 날' 행사에 대한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 등의 봉직의 및 전공의들의 관심과 참여가 기대이상일 것으로 예상, 성공적인 개최가 가시화되고 있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지난 26일 오전 7시 롯데호텔 36층 샤롯데룸에서 朴漢晟회장과 朴圭턕부회장·黃仁奎총무이사 그리고 成相哲서울대병원장과 朴昌一세브란스병원장·金亨圭고대안암병원장·延圭月이대동대문병원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진단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수수료 기준표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서울시 의사의 날 행사에 대한 적극적인 참석 당부 그리고 2005년도 회비의 6월납부를 적극 요청했다.
 이날 참석 병원장들은 각종 증명서 발급수수료와 관련, 깊은 관심속에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으며 특히 장애등급 수수료에 대한 개원가의 주의가 요망된다고 조언했다.
 또한 참석병원장들은  내년부터는 서울시 의사의 날을 `각구의사회의 날' 및 `인턴 및 전공의 야유회 날'로 병행 개최하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김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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