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제1회 전공의 농구대회 개최
대전협, 제1회 전공의 농구대회 개최
  • 홍미현 기자
  • 승인 2011.06.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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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안상준 이하 대전협)는 지난 26일 제1회 전공의 농구대회를 개최해 전국에서 14개 팀이 참여해 치열한 경기를 펼친 결과 ‘서울대&아산’팀이 우승했다고 밝혔다.

이번 농구대회는 전국에서 총 14개팀이 참여했으며 4강에는 서울대&아산, 세브란스, 연세원주, GIRAFFE(충북대병원) 이 올라 긴장감 있는 경기를 진행했다.

결승전에서는 우승을 위한 마지막 승부인 만큼 양 팀이 치열하게 경기에 임했으며, 24대 22로 서울대&아산 팀이 세브란스 팀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1등 팀에게는 2백 만원의 상금이 전해졌으며 우승팀은 오전부터 이어진 경기 속에서도 피로감을 잊은 밝은 얼굴로 트로피를 수상했다.

안상준 회장은 “전공의들이 농구를 통해 동료 선후배들과 친목과 체력을 다지고, 경기를 통해 타 병원의 전공의들과 함께 어울리기 위해 마련했다”며 "농구대회에 대한 참여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후에는 여자 전공의 선생님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종목을 찾아 활성화 시킬 예정이라며 정책 사업과 함께 생활문화 사업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농구대회를 진행한 대전협 이상신 홍보이사는 “우승을 향해 열정적으로 임한 모든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라며 “농구대회를 통해 대전협의 건강한 젊은 패기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홍미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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