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구의사회장, 회비납부 제고에 앞장"
"각구의사회장, 회비납부 제고에 앞장"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5.01.28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특별시의사회를 비롯한 산하 25개 각구의사회장들은 乙酉년 새해를 맞아 ‘하나되는 의사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이에 필수적인 ‘서울시의사회비 납부율 제고’와 함께 ‘제3회 서울시의사의날’ 시의사회 주최 행사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
 

  각구의사회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오후7시30분 한일관에서 朴漢晟서울시의회장과 丁鎭玉대표 그리고 각구의사회장 등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겸 1월 월례모임을 개최하고 의사단체 최대 현안인 ‘의사회비 납부율 증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집중 모색했다.

 특히 이날 열린 월례모임에서는 날로 열악해지는 의료계 상황전개와 관련, 의사단체의 역할론에 대해 따가운 비판과 함께 의사단체에 힘을 모아주자는 격려가 교차하는 가운데 ‘회무에 적극 참여, 강력한 의사단체 만들기에 앞장서자’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이날 월례모임과 관련, 丁鎭玉대표는 “난마와 같이 얽힌 현안 등으로 인해 일부 회의론적인 시각도 표출되기도 했으나 대부분의 구의사회장들은 의사회비 납부율 제고와 오는 3월19일 서울시의사회 워크샵과 제3회 의사의날 행사 등에 적극 참여하자는 분위기로 마무리되었다”며 “하나되는 의사회에 각구의사회장들이 적극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기원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