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의료뉴스 서울시의사회 헤드라인
서울시의사회, 외국인 근로자에 '仁術' 베풀다제34대 상임이사진으로 진료팀 구성, 휴일도 없이 200여명에 무료 진료
홍미현 기자 | 승인2019.01.07 15:54
  • 한심한 작자들 2019-01-07 18:32:27

    무료진료 하면 주변 영세 의원들 죽이는 일이라는걸 전혀 모르는 철면피들   삭제

    포토 뉴스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21-99 서울시의사회관 402호 의사신문  |  대표전화 : 02-2636-1056~8  |  팩스 : 02-2676-2108
    Copyright © 2019 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ocnews@daum.net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배준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