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현장25시
NMC 해바라기센터 장진주 간호사“범죄 피해자들 위로·치유에 도움될 터”
이지선 기자 | 승인2017.01.09 09:24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6가 121-99 서울시의사회관 402호 의사신문  |  대표전화 : 02-2636-1056~8  |  팩스 : 02-2676-2108
Copyright © 2017 의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ctorstime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길동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