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의사신문 창간 65주년 기념식·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

2025-04-21     남궁예슬 기자

의사신문이 창간 65주년을 맞아, 의료계 정론직필의 정신을 지켜온 대표 전문 언론으로서 그 위상과 품격을 다시금 입증했다. 1960년 ‘서울의사주보’로 창간된 이후, 격동의 의료 환경 속에서도 한결같은 목소리로 의료계의 진실을 전해온 의사신문은, 의료인의 눈과 귀이자 시대를 관통하는 기록자로서 확고한 자리를 지켜왔다. 

의료 현안을 깊이 있게 조명하고, 의학 정보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전달해온 그 여정은 곧 한국 의료언론의 역사와도 다름없다. 이날 기념식은 서울시의사회와 유한양행이 공동 주최하는 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과 함께 열리며, 전문지로서의 전통과 책무, 그리고 의료계와의 굳건한 동행을 상징하는 뜻깊은 자리로 의료계의 주목을 받았다.

의사신문 창간 65주년 기념식 및 제58회 유한의학상 시상식은 지난 15일 오후 6시30분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서울시의사회(회장 황규석)와 유한양행(사장 김열홍) 주최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