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기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 모집
"의료계 리더들의 의료정책에 대한 이해와 관심 높이는 계기 될 것" 17일까지 선착순 50명, 11월1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8강좌로 진행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가 보건의료정책 선도 전문 인력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31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7일(금)까지 50명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2002년 시작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최고위과정은 최근 30기를 포함, 총 132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 기간은 6월28일부터 11월18일까지로 매주 화요일마다 총 18강좌가 진행되고, 50%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수여되며 강좌당 연수교육 1평점이 부여된다.
강의 프로그램으로는 △의료계 현실, 향후 전망과 대책 △정의로운 의권이란 △코로나-19 징비록 △윤석열 정부 보건의료정책 청사진 △분석심사란 무엇이고, 바람직한 분석심사 방향은 △고대근동학 △의사와-국민이 함께하는 길 △자율 규제의 길 △의료 인공지능 및 디지털 헬스케어 현황 △주목해야 하는 의료 분야 최신 판례 △보건의료 정책 수립과정과 의료단체의 역할 △포스트코로나와 지역보건의료협력체계 △의료인을 위한 '정치 아카데미' △수가계약구조의 문제점과 대책 방안 △제대로된 상대가치 산정과 올바른 수가협상의 해법은 △고령화 시대에 한국적 장기요양제도와 호스피탈리스제도는 어떻게 도입되고 운영되어야 하는가 등이다.
최고위과정에는 보건의료정책에 관심을 갖고 있는 대한의사협회 회원 및 직원(산하단체 등 포함), 국회 및 보건의료 관련 단체 임원, 정책 입안 관련자 및 관련 고위공직자, 관련 분야 교수, 기업체 임원급 이상, 기타 최고위과정의 운영목적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인사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방법은 대한의사협회 홈페이지(http://www.kma.org) 접속 후 공지사항 메뉴의 관련 게시글에서 지원양식을 다운로드한 후,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 제31기 의료정책최고위과정 강의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