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의, 30주년 기념 정기총회 대성황
강서구의, 30주년 기념 정기총회 대성황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8.02.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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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서구의사회(회장·한경민)는 지난 26일 ‘창립 30주년 기념 및 제3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30주년 기념행사 준비에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오후 7시 메이필드호텔 메이필드볼룸에서 거행된 행사에서 한경민 회장은 “지난 10년간 의료사회주의 테두리에서 많은 고통이 따랐다”며 “우리의 권리를 되찾기 위해 단합으로 잘못된 의료정책을 바로잡자”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수호·문영목 회장을 비롯 김재현 강서구청장, 신기남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회원 166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이날 1부 행사는 30주년을 기념식과 함께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 20년 이상 개원 회원 시상(장준홍 전 회장 등 6명), 회갑 회원 축의금 전달(김순애 전 회장 등 6명), 공로상 시상(김철규 전 회장 등 4명) 등 훈훈한 분위기속에 마쳤다. 또 2부 순서전 식사중에는 강서구의사회 역사를 보여주는 슬라이드를 상영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식사후 이어진 2부에서는 △회관기금 현황 보고 △장학기금 현황 보고 △의쟁투성금 현황 보고 △2008년 사업계획안 심의 △2008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회칙 개정 △서울시의사회 건의사항 등을 채택하고 폐회했다.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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