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대변인, 임동권총무 겸직
의협 대변인, 임동권총무 겸직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7.10.18 14: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경철 전 대변인의 사의로 공석이 된 의협 대변인에 임동권 총무이사 겸직한다.

주수호 의협 회장은 오늘(18일)자로 임동권 총무이사를 신임 대변인에 겸직 발명했다. 이에 따라 박 전 대변인은 비상근직으로 공보이사를 맡게 된다.

이날 총무이사의 대변인 겸직발령과 관련, 주 회장은 "조만간 후임 대변인이 정식으로 임명될 때까지 임동권 총무이사가 대변인을 겸직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임동권 총무이사 겸 대변인(39세·경기 파주·문산제일안과의원장)은 경상의대를 졸업했으며 △한국의료정책연구협의회 이사장과 △대한전공의협의회 고문 △젊은의사공제회 자문위원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7기) △의협 정책이사를 역임했다.

김기원 기자 kikiwon@doctorstime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