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암조기검진사업 질 향상 및 사후관리 활성화 심포지엄’
‘국가 암조기검진사업 질 향상 및 사후관리 활성화 심포지엄’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7.09.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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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원장·유근영)는 보건복지부와 공동으로 지난 14일 국립암센터 행정동 지하 1층 강당에서 ‘국가 암조기검진사업 질 향상 및 사후관리 활성화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보건복지부 암정책팀, 시군구 보건소 암조기검진 담당자, 암조기검진사업위원회 위원 및 관련학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관계자, 암검진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질 향상 및 사후관리 방안 개발 배경(국가암관리사업단 박은철), 위암(가톨릭의대 최명규), 간암(국립암센터 박중원), 대장암(국립암센터 정승용), 유방암(국립암센터 이은숙), 자궁경부암(울산의대 강신광) 등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로 진행됐다. 국립암센터 박은철 국가암관리사업단장은 “1999년부터 시작된 국가 암조기검진사업이 양적으로 크게 성장해온 것에 비해, 수검자들의 검진이후 사후관리 등 검진의 질적 수준에 대한 관리는 그동안 미미하였던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개발될 질 향상 가이드라인과 수검자 사후관리 방안은 국가 암조기검진사업의 내실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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