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개원45주년 기념식 개최
김안과병원 개원45주년 기념식 개최
  • 유경민 기자
  • 승인 2007.08.1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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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는 지난 14일 병원 본관 강당에서 개원 45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서 김성주 원장은 “병원이 45년 동안 꾸준히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초석을 다진 이사장님의 공헌과 함께 여러분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열심히 일해 줬기 때문”이라며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 원장은 “지금까지 김안과병원은 45년 동안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왔으며 이제 국내 최고 동양 최고를 넘어서 세계 최고의 안과병원이 되는 것만 남아있다”고 역설,“세계 제일의 안과병원이 되는 그날까지 모두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김희수 이사장은 치사를 통해 “3명으로 시작한 김안과병원이 300명이 근무할 정도로 성장하고 건양대학교, 건양대학교병원이 발전한 것은 모두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앞으로 세계적인 안과병원으로 발전하는데 여러분들이 그 역군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원기념식에서는 근속 5년 15명, 10년 11명, 15년 1명, 20년 1명, 25년 1명 등 총 29명에 대한 포상이 실시됐다.

25년 근속에 김욱수 행정부원장, 20년 근속에 김지형 교수, 15년 근속에 김숙자 간호사, 10년 근속에 가재신ㆍ강희란ㆍ고경애ㆍ박영우ㆍ배종희ㆍ 송옥자ㆍ양재원ㆍ이상진ㆍ이대원ㆍ이현미ㆍ최윤아 직원이 수상했다.

유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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