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모유수유 주간 맞아‘사진전시회’개최
제일병원, 모유수유 주간 맞아‘사진전시회’개최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7.08.06 14: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동의대 제일병원(원장·목정은)은 지난 1일부 7일까지 세계모유수유주간을 맞아 모유수유에 대한 산모들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고자 ‘모유수유 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

지난 1998년 유니세프로부터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선정된 제일병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모자동실과 정기적인 모유수유 강좌를 운영하고 있고, 현재 국제 모유수유전문가만도 29명이 활동하는 등 사회적으로 모유수유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모유수유 사진전은 지난 7월 한 달 동안 제일병원에서 출산한 산모들을 대상으로 아이와의 감동스런 모유수유 첫 대면 장면을 평생 간직하고 싶은 희망 산모에 한 해 모습을 담아냈다.

사진 전시회는 모아센터 1층 로비에 전시됐으며 병원을 내원한 임신부 및 보호자들에게 모유수유의 감동을 전하는 등 좋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는 제일병원 홍보과와 분만실이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현재 제일병원은 모든 부서별로 신 조직문화 달성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추진 중에 있다. 김동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