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신경외과학교실, 니혼대와 친선학술대회
가톨릭의대 신경외과학교실, 니혼대와 친선학술대회
  • 김동희 기자
  • 승인 2007.07.26 10: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톨릭의대 신경외과학교실(주임교수·박춘근)이 지난 14일 가톨릭의과학연구원에서 ‘The First Catholic-Nihon Neurosurgery Friendship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대회는 가톨릭의대 김진 부학장과 윌스기념병원 박춘근 원장(의대 25회)의 축사로 시작해 양측에서 총 9편의 논문을 발표, 열띤 토론으로 진행됐다.

이날 니혼대에서는 Yoich Katayama학장 및 교수를 포함한 15명이 참가했으며, 총 70여명의 양교 교실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리에 친선학술대회를 마쳤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 양 교실 주임교수는 내년부터 각 교실의 우수 전공의를 선정, 약 1개월간 교환 수련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으며, 추후 각 교실의 우수한 교원의 단기연수를 위한 교환 파견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2008년에는 니혼대에서 가톨릭의대를 초청, 일본에서 제2회 친선학술대회를 개최키로 해 앞으로 양 교실의 활발한 학문적 교류와 친목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동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