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사회, 탈북자 무료진료 참여
구로구의사회, 탈북자 무료진료 참여
  • 김기원 기자
  • 승인 2007.06.2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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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로구의사회(회장 안중근)는 지난 23일 오후 3시30분 부터 오후7시30분까지 4시간 동안 구로성심병원 2층에서 구로구보건소 주관의 취약계층 및 탈북자 무료진료에 참여했다.

이날 실시된 취약계층 및 탈북자 무료진료에서는 내과환자 30명을 비롯 정형외과 31명, 피부과 6명, 소아과 1명, 산부인과 8명, 외과 3명, 영상의학과 23명, 치과 17명, 한방과 2명 등 121명에게 의료시혜가 베풀어졌다. 또 임상검사는 40명, 투약건수는 104건이었다.

이날 무료진료에 참여한 회원은 안중근 구로중앙외과의원장을 비롯 김교웅 구로정형외과의원장, 한동우 연세정형외과의원장, 지혜란 피부과의원장, 김유찬 비뇨기과의원장, 권경수 권내과의원장, 유승철 자애내과의원장, 신동엽 가리봉의원장, 김명규 고려MS진단방사선과의원장, 김우석 소아과의원장, 형의선 연세사랑모아산부인과의원장 등이 참여했다.

이외에도 치과의사회에서 1명, 한의사회에서 1명, 약사회에서 3명이 무료진료에 참여했다.

김기원 기자 kikiwon@doctor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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