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최신 ‘알레그레토’ 도입
김안과병원, 최신 ‘알레그레토’ 도입
  • 황선문 기자
  • 승인 2007.01.04 10: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김성주)은 굴절교정수술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재까지 도입된 엑시머레이저 중에서 가장 빠른 조사(照射)속도를 자랑하는 ‘알레그레토(Allegretto wave Eye-Q 400Hz)’를 최근 도입했다.

이번에 도입된 알레그레토는 3차원 적외선 홍채인식안구추적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또 플라잉 스팟 방식의 레이저를 도입하여 환자 개개인의 맞춤형 웨이브프론트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김안과병원은 이런 웨이브프론트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눈부심, 달무리 현상이 적고 각막이 얇은 환자에게도 안전한 수술을 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또 400Hz 안구추적기의 실현으로 부정난시 등의 원인인 중심이탈을 예방할 수 있어 수술결과가 탁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선문기자 hahaha@doctorstimes.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