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증축건설본부 개소식 가져
중앙대병원, 증축건설본부 개소식 가져
  • 황선문 기자
  • 승인 2007.01.04 0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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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원장·장세경)은 구랍 29일 증축건설본부 개소식을 갖고 1000병상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김세철 의료원장, 박범훈 대학총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된 이날 개소식에서 장세경 증축건설본부장은 “이번 증축은 흑석동으로의 이전 이후 짧은 기간에 이룬 여러 부분의 성과들을 법인에서 높게 평가하여 이뤄진 결정”이라고 말한 뒤 “그동안의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암센터, 남성의학센터 등 센터중심의 특성화를 적극 모색해 나가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병상증축과 관련 중앙대병원은 200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올 7월부터 착공될 예정이며, 9층 건물에 406병상 규모로 증축 후 총 950병상이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선문기자 hahaha@doctors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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