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보건의료계열 특성화 나섰다"
"건양대, 보건의료계열 특성화 나섰다"
  • 황선문 기자
  • 승인 2006.09.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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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보건의료계열 특성화 나섰다

  `보건의료계열 특성화를 위해 적극 나섰다.'
 건양대학교(총장·김희수)는 지난 15일 의과학관 개관식을 갖고 명실공히 대전캠퍼스 시대를 열어가면서 전국적인 명문대를 향한 힘찬 날갯짓을 펼쳤다. 지난 2004년 7월 신축에 들어간 의과학관은 연면적 1만9155㎡(5795평), 지하 1층 지상 10층의 규모로 올 2월에 완공됐다. 공사비 및 교육 기자재 구입 등 총 200억원을 투입해 완공된 의과학관에는 20여개의 첨단강의실과 40여개의 실습실, 세미나실, 그룹토의실, 체육관, 동아리방 등이 마련되어 있다. 현재 의학, 간호, 작업치료, 임상병리, 안경광학과 등 5개학과가 올 3월부터 이전해 강의 및 실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내년에는 방사선, 치위생학과도 추가로 이전할 예정이다.
 김희수 총장은 “앞으로 5만여평 규모의 대전캠퍼스를 조성하고 이곳에 웰빙체육관, 컨벤션센터, 지역주민교류관, 아동보육시설, 평생교육관 등을 단계적으로 신축해 지역과 함께 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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